에이프릴 출신 이현주의 탈퇴 이후 그룹내 왕따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DSP미디어 가 추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네이트판에 전 에이프릴 멤버 동생이라며 글이 하나 올라오게 됩니다. 이 글을 요약하자면 이현주는 에이프릴 내에서 왕따를 당해왔고 그로인해 많이 힘들어 했다는 내용 입니다. 이현주는 연기를 위해서 탈퇴를 했다고 발표했지만 글을 보면 왕따를 당했기에 탈퇴를 했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주민등록부의 일부를 캡쳐해 본인임을 증명하고 있어 더욱 글에 힘이 붙고 있었습니다. 이후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는 1일 “한 커뮤니티에 게재된 이현주와 에이프릴 멤버 간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추가 해명을 보낸다”라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내보였습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현주의 친구라고 밝힌 작성자..